윤현민♥백진희 열애… "몰래 사귄 지 1년" 왜?

입력 2017-03-28 07:29


윤현민 백진희 열애… 인정까지 1년

배우 윤현민(32)과 백진희(27)가 열애 중이다.

윤현민, 백진희의 양측 소속사는 27일 "두 사람이 지난해 '내 딸 금사월'을 끝낸 4월부터 열애 중이다"고 밝혔다.

윤현민과 백진희는 2015년 9월부터 6개월여 MBC TV '내 딸 금사월'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췄다. 당시 훌륭한 '커플 케미'로 열애설이 나기도 했지만 양측은 부인했다.

이후 SNS 프로필 사진으로 인해 또다시 열애설이 터졌지만 두 번 다 부인했다. 결국 이날 한 매체에서 이들의 데이트 사진을 찍어 공개하자 양측은 1년여 만에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윤현민과 백진희 열애에 축복을 보내는 이들이 있는가하면 이들의 열애 시점에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는 이들도 있다. 윤현민의 전 연인 전소민과 결별은 2016년 1월, 이어 2016년 2월, 윤현민과 백진희의 쇼핑몰 데이트 목격담이 나왔기 때문이다.

특히 전소민이 결별 때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별을 암시한 '헤어진 후'를 게재하면서 이들이 헤어진 배경에 궁금증이 증폭되기도 했다.

한편, 윤현민은 지난 25일 시작한 OCN 드라마 '터널'에 출연하고 있으며, 최근 MBC 드라마 '미씽나인'을 끝낸 백진희는 현재 일본에서 화보를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