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시신 이송' 현 상황, "눈이 빨갛게 충혈돼…" 죽음으로 힘든 그녀들 정체는?

입력 2017-03-28 01:28


김정남 시신의 행방이 정해졌다.

말레이시아 현지 언론은 27일 "북한 내 자국민 9명의 귀환과 김정남 시신을 맞바꾸기로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그의 암살 용의자들 출국과 함께 그녀들이 유죄를 받게 될 경우 사형에 처하게 된다는 사실이 눈길을 끈다.

용의자들의 변호사는 앞서 "그녀는 계속 울고 있다. 그래서 눈이 빨갛게 충혈됐다. 굉장히 힘들어하고 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