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백진희 “서로가 찾던 그분?”...윤현민 백진희 ‘둘 부러워 해’

입력 2017-03-27 17:02


윤현민 백진희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그야말로 뜨겁다. 윤현민 백진희가 ‘몰래 사귄 지’ 1년이 됐다고 실토했기 때문.

배우 윤현민(32)과 백진희(27)가 열애 중이다. 백진희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27일 "두 사람이 지난해 '내 딸 금사월'을 끝낸 4월부터 교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현민과 백진희는 2015년 9월부터 6개월여 MBC TV '내 딸 금사월'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췄다.

당시 열애설이 나기도 했지만 양측은 부인했다.

이날 한 매체에서 이들의 데이트 사진을 찍어 공개하자 양측은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윤현민은 지난 25일 시작한 OCN '터널'에 출연하고 있으며, 최근 MBC TV '미씽나인'을 끝낸 백진희는 현재 일본에서 화보를 촬영하고 있다.

윤현민 백진희 열애 소식을 접한 팬들은 “부럽다” “서로가 찾던 사람들인가보다” 이런 열애 처음이다“ ”둘이 결혼까지 가길 바라“ ”둘의 만남이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