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백진희, 알콩달콩 SNS 댓글 "이리 행복해도 되나…나도 행복♥" 혹시?

입력 2017-03-27 15:22


배우 윤현민과 백진희의 열애 사실이 화제다.

27일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윤현민과 백진희가 지난해 4월부터 열애 중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5년 방영된 MBC '내 딸 금사월'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SNS에서 포착됐던 열애 조짐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윤현민과 백진희는 서로의 SNS에 종종 댓글로 흔적을 남기곤 했다.

누리꾼들이 포착한 증거 사진에서는 윤현민이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네요♥ 휴"라고 하자 백진희가 "나두 행복해여♥"라는 댓글을 적는다.

이어 백진희가 "여러분들이 없는 촬영장은 상상할 수 없어요"라고 하자 윤현민도 "그렇죠. 존재할 수 없죠. 우린 감사한 마음을 어찌 전할까요?"라고 받아 눈길을 끈다.

이외에도 사소한 일상 대화들을 자주 엿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