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제주도에서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

입력 2017-03-27 11:08
광동제약이 '희망의 러브하우스'와 제주도를 방문해 노후 주택을 보수해주는 '무료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습니다.

광동제약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은 지난 24일 제주특별자치도 건입동에 위치한 노후 주택에서 무료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 날 봉사활동 참가자들은 천장 공사와 지붕 보수, 창문·도어 교체, 단열재 시공, 수도 배관, 외벽 보수 등 전반적인 집수리 작업을 함께 했습니나.

이인재 광동제약 부사장은 "아름다운 제주에서 직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고 보람된다"며 "기업의 이익을 환원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광동제약은 이번 무료 집수리 봉사활동 외에도 '제주사랑 장학금' 기부와 '청소년 DMZ 평화생명캠프' 개최 등 제주특별자치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