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전 대통령, 짧은 두 마디 남기고 질문엔 답변 안 해

입력 2017-03-21 09:32
수정 2017-03-21 09:33


21일 오전 9시 24분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한 박근혜 전 대통령은 포토라인에 서서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박 전 대통령은 이어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청사 내로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