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소녀'는 고아성, 여자친구 안무도?…'시간을달려서' 완벽 재연

입력 2017-03-19 19:57
수정 2017-03-19 20:14


'복면가왕'에 배우 고아성이 야구소녀로 출연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1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고아성은 야구소녀 가면을 쓰고 등장해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였으며 트와이스의 'cheer up' 안무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고아성은 지난달 정우성의 SNS를 통해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 안무를 보이기도 했다. 당시 정우성은 고아성의 오디션 영상이라며 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어설프지만 자신감 넘치며 깜찍한 모습을 보이며 그의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