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숙집 딸들' 박시연, 김희철 얼굴에 침 뱉은 사연 "보기만 해도 웃겨"

입력 2017-03-18 09:59
'하숙집 딸들' 박시연, 김희철


'하숙집 딸들' 박시연, 김희철의 케미가 눈길을 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하숙집 딸들'에서는 배우 박시연과 가수 김희철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이다해의 소개로 박시연을 만나게 된 김희철은 호감을 표현하며 재치 있는 입담으로 박시연의 웃음을 자아냈다.

먼저 자리를 떠나게 된 김희철은 박시연에게 셀카를 찍자고 제안했고, 이 과정에서 그는 '하나, 둘, 셋'을 '음, 음, 음'이라고 발음해 박시연을 또 한 번 폭소케 했다.

셀카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박시연이 계속해서 웃음을 터트리자 김희철은 "얼굴에 침을 뱉냐"고 돌직구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