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 부인 지연수 아들과 단란한 한 때 "같이 있어주지 못해 미안해"

입력 2017-03-18 09:22
수정 2017-03-18 09:23


그룹 유키스의 일라이가 가족과 단란한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일라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이클 태어나고 내 첫 생일. 정말 사랑한다. #같이 있어주지 못해 미안해. #사랑해 #보고싶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라이와 아내 지연수 그리고 아들 마이클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 가득한 눈빛으로 아들을 안고 있는 일라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15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일라이와 아내 지연수가 미국 워딩턴 시댁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에서는 고풍스러운 일라이의 저택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