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영 효성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습니다.
효성은 6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규영 산업자재PG CTO를 사내이사 신규 선임건과 김상희 변호사 등 5명의 기존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김상희 변호사와 한민구 서울대 명예고수, 이병주 태평양 고문을 감사위원으로 재선임하는 건은 부결됐습니다.
이상운 효성 부회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사업역량 강화와 고객중심경영, 지속가능경영체제를 확립해 신뢰받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