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슬혜, 이틀 전 SNS에는 '밝음'… '군주' 하차 이유는?

입력 2017-03-16 10:27


황우슬혜가 일신상의 이유로 '군주-가면의 주인' 하차한다는 소식이 보도되기 이틀 전 근황이 눈길을 끈다.

황우슬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 잘챙겨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우슬혜는 살짝 미소를 머금은 채 큰 눈으로 렌즈를 응시하고 있다. 차분하게 내린 앞머리와 청초한 붉은 입술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를 본 팬들은 "작품언제또나오나요 눈빠지게 기다립니다", "새 작품 얼른 보고파요", "사진 대박", "빨리 보고싶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우슬혜는 16일 MBC 수목극 '군주-가면의 주인'을 통해 첫 사극 출연이라는 기대감을 안겼으나, 일신상의 이유로 최종 하차한다고 밝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