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육지담 '물오른 미모' 화제

입력 2017-03-09 16:06
▲(사진=육지담 인스타그램)
래퍼 육지담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육지담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육지담이 카메라를 가까히 대고 셀카를 담고 있다. 큰 눈과 오뚝한 콧날 등 이국적인 미모로 팬들의 눈길을 모은다.

사진을 본 팬들은 "오랜만이네" "너무 예쁘다" "많이 보고 싶었다" "육지담 화이팅~ 항상 응원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육지담은 2014년 Mnet '쇼미더머니3'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래퍼로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