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딸' 정소민, 카메오 박명수와 찰칵 "명수옹 감사합니다"

입력 2017-03-08 15:56


'아빠는 딸' 정소민이 박명수와 인증샷을 공개했다.

정소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명수옹. '아빠는 딸' 카메오 출연 감사합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무한도전' 파이팅! 저는 이제부터 삼행시를 연습해 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정소민과 박명수가 다정히 어깨동무를 하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소민의 가냘픈 체구와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앞서 박명수는 MBC '무한도전'의 '무도 드림'을 통해 영화 '아빠는 딸' 카메오 출연을 확정했다.

'무한도전'에서 살짝 공개된 '아빠는 딸' 촬영에서는 정소민이 편의점 손님으로, 박명수가 사장으로 만나 신경전을 벌이는 장면을 연기해 궁금증을 일으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