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하, 이런 역대급 발랄함 처음이야....정말 싸움 잘하나?

입력 2017-03-07 21:38


걸그룹 베리굿의 멤버 태하가 '비디오스타'의 '난 지지 않아! 싸움의 전설'특집에 출연해 화제다.

미니앨범 'GLORY'를 발매, 타이틀곡 '안 믿을래'로 큰 인기를 모은 걸그룹 베리굿의 리더 태하는 7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베리굿의 태하가 출연하는 '비디오스타'는 '싸움의 전설' 특집으로 조혜련, 춘자, 비키와 함께 연예계의 전설 3인방이 함께 출연 했다.

아직 전설이 아닌 베리굿의 태하는 전설이 되고 싶은 '새싹'으로 함께 출연해 쎈언니들 사이에서 전혀 기죽지 않는 모습으로 '걸크러쉬'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태하는 “펀치실력으로 동네를 평정해 '역삼동 핵주먹'이라는 별명이 생겼다”며 신인답지 않게 능숙하고 재미있는 입담을 펼쳐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베리굿은 새 멤버 조현을 영입하고 지난해 11월 두 번째 미니앨범 'GLORY'를 발매하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제공 = 제이티지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