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중계로 '냉장고를 부탁해', '최고의 사랑' 등 결방..누리꾼들 불만

입력 2017-03-07 09:33


WBC 개막전 한국과 이스라엘의 경기로 '냉장고를 부탁해'에 이어 '최고의 사랑', '잡스'까지 결방됐다.

JTBC는 지난 6일 2017 WBC 중계로 이번 주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 '님과 함께2 - 최고의 사랑', 잡스'가 결방한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과 이스라엘의 중계가 있는 동안 '뉴스룸' 역시 오후 8시에서 밤 10시로 시간을 옮겨 방송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1라운드 탈락을 보려고 냉부해를 포기해야 하나", "재밌는 프로만 잘라버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