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과일쥬스 프랜차이즈 '쥬스스타'가 대만대왕카스테라 브랜드 '스타대왕카스테라' 를 출시했다.
'스타대왕카스테라'는 '쥬스스타'와 함께해 카스테라와 생과일쥬스와 커피를 같이 판매하면서 경쟁력 우위를 선점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생과일쥬스의 성수기인 봄, 여름과 대왕카스테라전문점의 성수기인 가을, 겨울이 이어지기 때문에 불황에도 비수기 없는 창업 아이템으로 손꼽힐 전망이다.
현재 '쥬스스타'는 실속 창업을 위주로 커피와 가성비 좋은 생과일 주스를 모두 취급하여 매출을 증진시키고 있으며, 본사의 지정 메뉴가 아니어도 지역, 고객층, 점포 상황 등에 맞게 조화가 맞는 메뉴로 컨설팅 및 지원하고 있어 커피전문점 리뉴얼 점포와 업종 변경 가맹문의가 많다고 한다.
쥬스스타의 가맹점은 주요 상권의 가맹점 보다 권리금, 임대료가 저렴한 곳에 위치해도 매출을 이끌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한다. 실제로 기존 가맹점주들의 소개로 활발한 가맹문의와 계약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코엑스몰에 업계 처음으로 입점 운영될 정도로, 가맹본부의 규모와 안정성 및 품질이 검증되어 있다. 여기에 우후죽순으로 생과일전문점이 생겨나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과일유통전문업체 선우마케팅㈜에서 운영하고 있어 시장상황에 맞는 안정적인 식자재를 수급하고 있다.
한편, '스타대왕카스테라' 가맹본부의 상품개발팀은 방부제, 팽창제 등 어떠한 화학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아 담백하고 부담없이 먹을 수 있으며, 레시피는 원조 대만 대왕 카스테라의 레시피를 분석하고 여러 테스트를 거쳐 출시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