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성혁에 대한 폭로에 절친 김기두 "쓰레기네" 돌직구 '폭소'

입력 2017-03-03 01:04


'라디오스타'에 배우 김기두, 한채아, 강예원, 성혁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한채아는 절친 배우 성혁에 대해 "성혁이가 회식 때 돈을 내고 나가는데 그게 찝찝하다"라며 "성혁이가 회식비를 정말 많이 낸다"라고 밝혔다.

이에 성혁은 "저는 부족해도 제가 내는 것이 낫다. 정한용 선배님이 계시면 제가 못 낸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한채아는 "성혁이가 회식 때마다 약속 있다고 그런다. 우린 괜찮으니까 여기로 오라고 했더니 여자들만 싹 왔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그때는 잠도 안 자고 말똥말똥 눈을 뜨더라"라고 전하자 절친인 배우 김기두는 "쓰레기네"라고 덧붙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