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공단이 지난 28일 전남 나주 본사 세미나실에서 임원과 연금사업본부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전략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사학연금 연금사업본부 직원들의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2017년 연금사업의 전략체계에 대한 공감과 소통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김화진 사학연금공단 이사장은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격려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혁신하겠다"며 "이를 통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연금서비스 기관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