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기두가 방송사 입성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기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들뜬 김기두. 상암 MBC 입성! 녹화하러 갔다가 이곳저곳 구경하고 사진 찍고 다니니 사람들이 이상하게 봄. 남 시선 신경 안 씀. 나만 좋으면 끝. 모두 놀랐쥬? 여전히 멋있음. 얼굴 살찐 거 아님. 부은 거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기두가 방송 테마파크인 'MBC WORLD'에서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김기두는 지난해 큰 사랑을 받았던 tvN '또 오해영', '도깨비'에 톡톡 튀는 감초 역할로 출연했다.
한편, 김기두는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름에 얽힌 웃지 못할 사연부터 19년 무명의 이야기까지 진솔하게 털어놔 시청자들을 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