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밴쿠버 올림픽 경기 영상. (사진=김연아 페이스북)
불멸의 피겨 퀸 김연아(26)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연아는 최근 페이스북에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연아의 밴쿠버 올림픽 경기 모습이 담겼다.
김연아는 지난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클린 연기를 펼치며 총점 228.56점(쇼트 78.50점, 프리 150.06점)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매혹적인 '007 본드걸'과 엘레강스한 '거쉰'으로 전 세계를 매료시킨 바 있다.
영상을 본 팬들은 "진짜 신들린 연기" "올림픽 그리울 수도?" "저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역시 퀸연아"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