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엠마 왓슨 인스타그램)
엠마 왓슨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26, 프랑스)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엠마가 파리에 도착한 모습이 담겼다.
오버핏 헤링본 코트에 스키니, 백팩을 메고서 숙소로 향하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엠마가 파리에 왔다~” “귀여운 뒤태” “한국에도 놀러오길”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엠마는 2001년 영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로 데뷔했다. 이후 할리우드 국민 여동생으로 자리매김하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깊이 있는 마스크와 섬세한 연기, 팔색조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