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차' 멜 깁슨♥로잘린드 로스, 다정한 포즈(아카데미 시상식)

입력 2017-02-27 11:23


멜 깁슨과 로잘린드 로스 커플이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멜 깁슨과 로잘린드 로스가 27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미국 로스앤젤레스 LA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89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나란히 참석해 레드 카펫을 밟았다.

35살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온 이들 커플은 앞서 열린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도 동행한 바 있다.

당시 만삭으로 참석해 화제를 모은 로잘린드 로스는 지난 달 아들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