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노래싸움 승부' 하차, '김과장' 촬영에 올인

입력 2017-02-24 21:42


남궁민 '노래싸움 승부'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드라마 '김과장'에 올인한다는 것이다. 이 가운데 '김과장' 촬영 현장 사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남궁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과장' 경리부, 열혈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궁민, 남상미를 비롯해 김원해, 김강헌, 조현식, 류혜린, 김선호가 환한 미소를 짓고 단체 셀카를 찍고 있다.

한편, 남궁민은 24일 녹화를 마지막으로 KBS2 '노래싸움 승부'에서 하차하게 됐다. 남궁민은 첫 MC 도전이었음에도 자연스러운 진행 실력으로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았다.

남궁민은 “5개월간 MC를 맡으며 좋은 경험 할 수 있었고, 많이 아쉽지만 프로그램이 더 잘 됐으면 좋겠다”며 하차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