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지난해 영업익 752억원…전년비 46% 증가

입력 2017-02-23 18:02
수정 2017-02-23 18:02
메디톡스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톡신과 필러 제품 판매 호조로 75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보다 약 46% 증가한 수치입니다.

또,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33억원으로 51% 늘었습니다.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는 "톡신 제제와 필러 제품의 본격적인 시너지로 인해 전년 대비 매출액이 51% 증가하면서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 대표는 또, "R&D(연구개발)에 더욱 집중해 2022년까지 '글로벌 바이오제약 Top 20' 기업으로의 진입이라는 메디톡스의 비전을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