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서현X이준, "김치볶음밥과 나는 전혀 관련 없다" 반전 고백 눈길

입력 2017-02-18 22:06


'아는 형님'에 이준, 서현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이준, 서현이 출연해 평소 이미지와 상반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들의 반전 매력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앞서 이준이 진행한 인터뷰에서 '김치볶음밥 성애자'에 대한 오해를 푼 사실이 화제다.

그는 지난해 10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연예인은 매니저에 따라 식당이 바뀌는 게 팩트다. 그때 매니저 형이 김치볶음밥 성애자였다. 나도 힘들었다. 김치볶음밥과 나는 전혀 관련이 없다"라고 밝혔다.

또한 "지금은 한 달째 아침에 맥모닝만 먹고 있다. 맛있어서 먹는 게 아니라 살기 위해 먹는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