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연 쌩얼 '이국적인 미모'

입력 2017-02-09 20:56
▲송가연 셀카. (사진=송가연 인스타그램)
송가연의 이국적인 미모가 눈길을 끈다.

여자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가연이 훈련을 마친 뒤 셀카를 찍고 있다.

화장을 거의 하지 않았음에도 투명한 피부와 미모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가연은 지난 5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맨하탄의 바루치 칼리지에서 열린 '2017시즌 그래플링 인더스트리스' 비기너 토너먼트에서 유니티 스쿨 소속으로 출전, 정상에 등극했다.

송가연은 3명의 선수들과 싸워 14-0승, 암바승, 트라이앵글 초크승을 거뒀다. 송가연은 타격과 그래플링이 균형을 이룬 파이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