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1,293억원…54.3% 증가

입력 2017-02-03 17:37
이마트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1,293억원을 기록해 전년 같은 기간보다 54.3% 늘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주요 11개 증권사의 영업이익 전망치 1,045억을 24%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6,739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10.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997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한편, 지난해 전체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5,468억원으로 전년대비 8.6% 상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