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물오른 동안 미모 '깜짝'

입력 2017-02-01 16:40


배우 겸 가수 장나라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장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꼬깔 벗기 얼마 안남았다. 사진 찍기 제일 힘든 친구. 펄떡펄떡 날아다니거나 눈을 꼭 감고 자거나. 누나 화장 지우기 전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고양이와 나란히 렌즈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시스루 앞머리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한 장나라의 변함없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장나라는 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위촉한 '아름다운 선거 홍보대사'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