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미샤 테이트 글래머 몸매 시선집중

입력 2017-01-31 14:28
수정 2017-02-01 14:10


▲미샤 테이트. (사진=미샤 테이트 인스타그램)

UFC 전 여성 밴텀급 챔피언 미샤 테이트(미국)의 글래머 몸매가 눈길을 끈다.

미샤 테이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테이트는 계체량을 마친 뒤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명한 가슴골과 글래머 몸매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테이트는 지난해 3월 UFC 196에서 홀리 홈(미국)을 꺾고 밴텀급 챔피언이 됐다. 하지만 UFC 200에서 아만다 누네스에 완패하며 '테이트 천하'는 오래가지 못했다.

테이트는 최근 은퇴를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