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살인생' 김석·이세영, 각자 분야에서 활약 눈길 "승마선수" vs "러블리 배우" '이목 집중'

입력 2017-01-30 03:30


29일 EBS에서 방송된 영화 '아홉살인생'에서 배우 이세영과 김석의 어린시절 모습이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된 13년 전 영화에서는 최근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이세영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끌었고 김석은 구리빛 피부에 소년미를 뽐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의 근황을 두고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한 사람은 최근 귀여운 막내딸 민효원 역할을 맡아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한 사람은 승마선수로 활약 중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두 사람 다 얼굴이 하나도 안 변한 듯"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