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산하의 사진 공유 서비스 '인스타그램'이 생방송 기능인 '인스타그램 라이브 스토리'를 한국 등 전 세계에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생방송을 하려면 인스타그램 메인 화면을 오른쪽으로 밀어 동영상·사진 공유 모드인 '스토리'를 활성화하고 하단의 '라이브 비디오 시작'을 선택하면 된다.
생방송은 1시간까지 할 수 있고 방송 중 댓글로 시청자와 소통하고 공지 댓글을 써서 영상에 대한 설명을 추가할 수 있다.
영상은 생방송 종료와 함께 사라지고 별도 저장이 안 돼 부담 없이 중계할 수 있다고 인스타그램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