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이웃사랑' 성금 30억원 기탁

입력 2017-01-25 09:44


두산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30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완석 두산 부사장과 박찬봉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참석했습니다.

박 부사장은 이 자리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의 열매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두산은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