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지난해 영업손실 304억원

입력 2017-01-24 17:10
수정 2017-01-24 17:34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304억원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간 동안 매출액은 전년보다 22% 증가한 2,946억원을 달성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측은 "제2공장 가동으로 매출액은 늘었고, 영업손실은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순이익의 경우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지분법 자회사로 전환됨에 따라 일회성 이익으로 반영된 2조642억원이 제외되면서 1,768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