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지역별 채널
편성표
한경구독
LIVE
한국경제TV
굿모닝 작전
오늘장 뭐사지?
한국경제TV 뉴스플러스
주식 콘서트
TV
홈
전체 프로그램
특집방송
증권
주식상담
경제
기업·CEO
생활경제
뉴스
홈
전체뉴스
랭킹뉴스
경제
증권
산업·IT
부동산
정치
사회
국제
가상화폐
생활문화
취업
스포츠
연예
칼럼·연재
홈
증권 데이터
특징주 뉴스
매매신호 (랭킹100)
매매신호 (랭킹100)
인기 검색종목
투자분석
홈
투자 매매동향
업종상위
업종별
테마별
상한가
하한가
시가총액
외국인보유현황
국내증시
코스피
코스피200
코스닥
ETF
해외증시
홈
미국
유럽
아시아
환율
환율
와우넷
공개방송
파트너스
오늘의 픽
강력추천
리얼후기
이벤트
와우글로벌
테크
특징주
실적
프리&에프터마켓
와우퀵
와우퀵 앱 이란?
와우퀵 홈 바로가기
[와우퀵N] 6·1·6·1이벤트! ★
| 와우퀵N 실전주식 투자정보 채널가기
| 와우퀵 onAir + 한경신문 패키지 상품 가입
주식창
홈
파트너
AI추천
마켓이슈
이벤트
와우아카데미
스페셜강의
투자/재테크
산업
부동산/세무
고객센터
1599-0700
월-금 08:00~23:00, 일 12:30~22:30
토·공휴일 10:00~15:00
메뉴
얼어붙는 소비심리…글로벌 금융위기 수준
입력
2017-01-24 06:44
국내 정치적 리스크와 대외 불확실성으로 소비심리가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1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1월 소비자심리지수는 93.3으로 전달보다 0.8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2009년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늘어난 가계부채로 소비여력이 줄고 소득여건이 개선되지 못하는 구조적인 요인도 있지만 국내 정치적 리스크가 소비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는 것이 대체적인 분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