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지역별 채널
편성표
한경구독
LIVE
한국경제TV
굿모닝 작전
오늘장 뭐사지?
[오후2시] 마켓워치
[오후5시] 뉴스플러스
온로드 (ON ROAD) 인사이트
뉴스
홈
전체뉴스
랭킹뉴스
경제
증권
산업·IT
부동산
정치
사회
국제
가상화폐
생활문화
취업
스포츠
연예
TV
홈
전체 프로그램
특집방송
증권
주식상담
경제
기업·CEO
생활경제
칼럼·연재
홈
증권 데이터
종목 모니터링
특징주 뉴스
매매신호 (랭킹100)
투자분석
투자 매매동향
업종상위
업종별
테마별
상한가
하한가
시가총액
외국인보유현황
국내증시
홈
코스피
코스피200
코스닥
ETF
선물
해외증시
홈
미국
유럽
아시아
환율
카나리아 리포트
오늘의 리포트
서비스 안내
이용 가이드
제휴·문의
와우넷
무료방송
파트너스
추천 상품
오늘의 특징주
수익후기
이벤트
주식창
홈
파트너
AI추천
마켓이슈
이벤트
미네르바아카데미
스페셜강의
투자/재테크
부동산/세무
산업
[접수·할인] 11월 투자콘서트「위기 속 반전, 수익의 골든타임」
[모집-4기-] 돈버는 트레이딩 투자 북클럽
[할인50%] 한·미 투자 올인원 클래스
한경고향드림
한경고향드림 바로가기
“고향사랑기부” 란?
- 답례품 보기 (전체)
- 답례품 보기 (지역별)
- 지정기부사업 보기
[10월 이벤트] 기부하고 네이버페이 포인트 받자
고객센터
1599-0700
월-금 08:00~23:00, 일 12:30~22:30
토·공휴일 10:00~15:00
메뉴
얼어붙는 소비심리…글로벌 금융위기 수준
입력
2017-01-24 06:44
국내 정치적 리스크와 대외 불확실성으로 소비심리가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1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1월 소비자심리지수는 93.3으로 전달보다 0.8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2009년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늘어난 가계부채로 소비여력이 줄고 소득여건이 개선되지 못하는 구조적인 요인도 있지만 국내 정치적 리스크가 소비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는 것이 대체적인 분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