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니 셀레스티 화보 화제. (사진=아리아니 셀레스티 페이스북)
UFC 옥타곤 걸 아리아니 셀레스티의 매혹적인 화보가 화제다.
셀레스티는 지난 16일(한국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셀레스티가 나뭇잎으로 하체를 가리고 있다. 특히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눈부신 미모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아름답다" "역시 옥타곤 걸" "자연과 어우러진 화보"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리아니는 2006년 UFC 70 옥타곤 걸로 데뷔했다. 2011년 월드 MMA 어워드 올해의 링걸에 뽑히며 UFC를 대표하는 옥타곤 걸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