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 22일 강남 논현동서 시청률 20%돌파 자축 종방연

입력 2017-01-22 20:49
'도깨비' 주연 배우들이 22일 강남에 모인다.

22일 오후 공동 연출자의 결혼식과 종방연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tvN 메가 히트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는 21일 마지막회에서 최고 시청률 22.1(닐슨 기준)를 기록하며 찬란하게 막 내렸다. '응답하라 1988'이 세운 tvN 드라마 최고 시청률 기록도 다시 썼다.

전날 새벽 촬영을 마친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 등 배우들과 스태프는 22일 서울 논현동 한 고깃집에서 종방연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다음달엔 태국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