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인천공항에 국내 첫 캡슐호텔 '다락 휴' 오픈

입력 2017-01-20 23:01


워커힐이 인천국제공항에 국내 첫 소형 캡슐호텔인 '다락 휴'를 오픈했습니다.

캡슐호텔은 침대와 샤워공간 등 기본적인 숙박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이른 비행시간이나 늦은 입국으로 공항에 머무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워커힐이 40억원을 투자한 '다락 휴'는 24시간 운영되며, 인천공항 교통센터 1층 동편과 서편에 각 30개실, 총 60개실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용요금은 객실에 따라 시간당 7,000~1만1,000원이며, 기본 3시간 이후 사용 시에는 시간당 4,000원만 추가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