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스타임즈 ‘해전1942:명예의 전당’, 2차 ‘서버 최강전’ 결승전 돌입

입력 2017-01-20 16:00


신스타임즈(SINCETIMES, 舊코원시스템, 대표 왕빈)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해전1942:명예의 전당(이하, 해전1942 시즌2)’이 2차 ‘서버 최강전의 우승자’를 가릴 결승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서버 최강전’은 서버 구분 없이 유저간 대결을 펼칠 수 있는 콘텐츠로 지난해 12월 진행한 1차 ‘서버 최강전’이 성황리에 진행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2차 ‘서버 최강전’ 역시 참가 신청부터 많은 유저들이 몰려 다시금 유저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지난 17일(화) 예선전을 시작으로 19일(목) 32강, 8강전까지 치열한 승부 끝에 최종 4인이 4강에 올라 2차 ‘서버 최강전’ 결승에 진출. 명예의 전당에 오를 기회를 갖게 됐다. 이번 2차 ‘서버 최강전’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해전1942 시즌2’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영광과 함께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는 특별 제작한 실물 트로피가 수여될 예정이어서 더욱 더 치열한 승부가 기대된다.

오늘 오후 8:30분부터 진행되는 4강전과 결승전 역시 아프리카TV를 통해 중계될 계획이다. BJ ‘로이조’와 BJ ‘한손에총들고’ 그리고 전 프로게이머 출신 해설자 ‘정인호’가 중계를 맡는다. 또한, 특별 서버 최강전 방송 마스코트로서 미녀 게스트 ‘Lena’가 출연해 분위기를 돋운다.

서버전을 기념해 유저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중계 방송 도중 안내되는 깜짝 쿠폰을 게임 내 입력하는 유저들에게 특급 스파이령 및 다이아, 연료통 등을 지급한다. 또한, 아쉽게 예선에서 탈락한 유저들을 위한 보상도 마련돼 있다.

신스타임즈 남동훈 게임사업대표는 “드디어 2차 서버 최강전의 최종 주인공을 가릴 4강전과 결승전에 돌입하게 되었다.”며, “많은 분들이 서버 최강전에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 유명BJ가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생생하게 중계할 예정이니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라며, 함께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도 놓치지 말고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