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라인11]
- 앵커 : 김동환 경제 칼럼니스트 / 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 객원연구위원
- 출연 : 김태현 케이프투자증권 애널리스트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장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위원
김윤서 KTB투자증권 연구위원
Q. Q. 18일, 국내 주요 증권사가 내놓은 재테크 전망을 보면,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채권보다 주식을 선호하는 현상이 상당 기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레이트 로테이션에 대비하라는 의견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는 얘기인데 어떻게 보시나?
*전승지 연구위원 - 적어도 스몰 로테이션은 가능할 것이라는 판단.
-구조적 장기 저성장론의 불씨가 꺼진 것은 아니나 순환적인 경기 회복과 기업 실적 개선이 주식시장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
*이정기 팀장 - 미국 정책부양의 중심 축이 그간의 통화정책(제로금리와 양적완화) 일변도에서 재정지출 확대를 통한 인프라 투자 중심으로 선회.
-이러한 변화는 글로벌 정책금리 상승으로 파급될 것이며, 이는 금융시장 헤게모니의 채권에서 주식 등 위험자산 시장으로의 이동 가능성을 암시.
- 글로벌 경기의 핵심 동력이 가계 소비에서 정부 및 기업 투자로 빠르게 이동할 전망
-이는 기업과 투자, 즉 주식의 시대가 본격화된다는 의미. 따라서 그레이트 로테이션 2.0 시대에 대비하는 포트폴리오 재조정 작업이 시급.
*김윤서 연구위원 - 최근 리플레이션 동력은 수요측면보다는 공급측면의 성격이 강함.
-수요회복 강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발생하기 이전까지 그레이트 로테이션에 대한 기대는 다소 보수적으로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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