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 조보아 결별 소식이 전해져 주간 핫이슈로 등극할 조짐이다.
온주완 조보아 결별은 이 때문에 네이버와 다음 등 주요 포털 화제의 연예가 이슈로 부상했다.
온주완 조보아 결별이 이처럼 각종 언론들의 관심을 받는 이유는 배우 온주완(34)과 조보아(26)가 결별했기 때문.
앞서 온주완과 조보아는 2015년 3월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둘은 tvN 드라마 '잉여공주'에서 남녀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추며 가까워졌다.
팬들과 누리꾼들은 “더욱 잘되길 바라” “너무나도 쿨하게 만나고 쿨하게 헤어지네요” “헤어질 때도 마치 동화처럼?” “더 좋은 작품에서 멋지게 만났으면 하는 바람”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