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올해 수주 3.8조·매출 4조원 목표

입력 2017-01-12 18:07


한화건설은 올해 수주 3조8천억원, 매출 4조원의 경영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화건설은 오늘 (12일) 본사 팀장과 임원, 현장소장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경영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올해를 '내실경영 강화 및 재도약 기반 구축'을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재무 유동성 확보, 사업 안정성 강화 등의 중점 추진사항을 발표했습니다.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는 "일하는 방식의 선순환 시스템 작동을 통해 재도약의 기반을 구축하는 한 해가 되도록 앞장서 달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화건설은 올해 주택 브랜드 '꿈에그린'을 서울과 광교, 부산, 천안 등 7개 단지에서 총 5,299가구를 공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