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그램14, 가장 가벼운 노트북으로 '기네스북' 올라

입력 2017-01-12 10:13
수정 2017-01-12 11:14
LG전자의 노트북 그램 14인치가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노트북으로 월드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LG전자는 2017년형 그램 14의 무게가 860g으로 세계 25개 국가에서 판매 중인 약 70종의 14인치 노트북 중 가장 가벼운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15인치대 가장 가벼운 노트북으로 인정받은 그램 15에 이어 두 번째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고 덧붙였습니다.

LG전자는 이와 함께 배터리 용량을 크게 늘려 하루종일 사용이 가능한 '올데이' 그램을 내세우는 투트랙 전략을 펼친다는 계획입니다.

'올데이' 그램은 13.3인치, 14인치, 15.6인치별로 각각 최대 24, 23, 22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