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요정' 이성경♥남주혁, 실제로도 닭살? "캐릭터에 깊이 빠져 있는 것 같아"

입력 2017-01-11 12:08


배우 이성경, 남주혁이 '역도요정 김복주' 종영을 앞두고 있다.

11일 MBC '역도요정 김복주' 측이 공개한 메이킹 영상이 '20대 커플들의 흔한 연애법'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속 남주혁은 "얘가 제 여자친구에요, 이 여자가 내 여자다" 등 닭살스러운 대사를 연습에서부터 완벽히 소화해냈다.

이어 메이킹 카메라를 향해 "제 여자친구에요, 찍고 계시네"라며 실제로도 팔불출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성경 아지트 촬영 당시 "너희가 지금 캐릭터에 너무 깊이 빠져있는 것 같아"라는 핀잔을 들을 정도로 실제 연인같은 케미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역도요정 김복주'는 오늘(11일)로 종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