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하균과 김고은 커플이 17세 차이 연인으로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7'에서는 이른바 '연예계 나이 파괴 스타 커플'에 대해 다뤘다.
공식적으로 연애를 인정한 신하균과 김고은은, 신하균이 44세·김고은이 27세로 17살의 터울을 가진 커플이다. 두 사람은 스킨스쿠버를 통해 사랑을 키웠고, 함께 취미를 즐기고 있다고 전해졌다.
신하균과 김고은은 통화로 안부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신하균은 선배로서, 연인으로서 다양한 조언을 해주며 김고은에게 힘이 되어주고 있다고 알려졌다.
한편 이날 '명단공개'에서는 송승헌과 유역비, 문희준과 소율, 강소라 현빈, 마동석 예정화 커플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