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연 초 IPO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증시 침체로 상장을 미룬 기업들이 IPO절차를 서두르는 한편 시장의 기대를 받고 있는 기업들이 잇따라 상장 대기 중이기 때문. 올 해 주식시장에 첫 상장될 종목은 바이오벤처기업 유바이오로직스다. 한국경제TV '스타 장외주식(연출 이무제 작가 최현송)'에서 2017년 IPO 시장의 포문을 열 유바이오로직스를 분석한다. 9일 방송에서는 JWC투자컨설팅 조종욱 대표가 출연 역대 제약바이오 기업의 공모 통계를 분석해 유바이오로직스의 공모주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또한 상장 후 기업가치 평가 등 유바이오로직스의 기업분석이 이어진다.
한국경제TV에서 방송되는 '스타 장외주식'은 출연자에게 직접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도록 ‘와우스타’ 앱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생방송 시간에 안드로이드 와우스타 앱에 접속해 라이브 토크를 누르면 누구나 실시간으로 출연자에게 질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강기수 부국장과 애널리스트 출신 원상필 교수가 진행을 맡고 있으며, 한동대학교 김학주 교수, 동부증권 김지수 과장과 박한PB, JWC투자컨설팅 조종욱 대표, 골든브릿지투자증권 박선림 과장 등이 패널로 함께하며 비상장 기업을 분석하고 있다. 그 외에도 주목받고 있는 비상장기업 CEO를 초대해 주력 사업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대표를 만나다', 새로운 산업 트렌드를 한발 앞서 점검하는 ‘트렌드 인사이트’, VC에게 듣는 투자 노하우 ‘벤처캐피탈에게 듣다’, 유망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스타트업 릴레이' 등의 다양한 코너도 진행된다. 매주 월~목 밤 8시 30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벤처스탁팀(wowstar@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