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대상 프로젝트 정준하 '주목'…박명수 ""MBC수뇌부 맘에 안 들어"

입력 2017-01-08 13:14


'무한도전'에서 정준하의 대상을 위한 프로젝트가 그려졌다.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정준하는 "그 상황에서 '최우수상! 유재석!'이라고 그러면 내가 어땠겠어"라고 하자 하하는 "좋았겠지 형"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옆에 있던 유재석은 그가 기뻐해하는 모습을 흉내 내 웃음을 더했다. 하하는 "'최우수상 정준하' 할 때 똥 씹은 표정이 이런 거구나"라고 정준하 놀리기에 열을 올렸다.

이어 유재석은 계속된 정준하의 관심에 박명수에게 말을 걸었다. 이에 박명수는 "저는 대상도 받아봤고 최우수상도 받아봤다"라고 쿨하게 답했지만 이내 "지금 MBC 수뇌부들이 맘에 안 든다"라고 폭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