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수아레스, 네이마르 'MSN 뭉쳤다'

입력 2017-01-04 16:28
▲'MSN라인' 메시 수아레스 네이마르 인증샷. (사진=리오넬 메시 페이스북)
'축구 황제'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의 근황이 화제다.

메시는 최근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MSN 라인' 메시와 수아레스, 네이마르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네이마르는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눈길을 끈다.

MSN 라인은 이번 시즌 무려 120골(메시 58골·수아레스 24골·네이마르 38골)을 합작하며 가공할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