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소주 활용법, 김건모 '소주 트리?'

입력 2017-01-04 11:01

남은 소주 활용법이 화제인 가운데 소주병 트리도 관심을 모은다.

가수 김건모가 최근 김종민과 함께 소주병 트리를 만들어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방송된 SBS '미운오리새끼'에서 김건모는 김종민을 집으로 초대해 소주병 트리 만들기에 나섰다.

먼저 소주병을 씻은 뒤 옷걸이와 빨래걸이, 철사를 이용, 소주 트리를 완성했다. 특히 화려한 비주얼로 탄성을 자아냈다.

김건모 어머니는 "멋지다. 언제 저렇게 만들었대?"라며 아들의 손재주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사진=SBS 미운 오리 새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