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Y '이웃집 커버걸' 엄상미를 롤모델로 뽑았던 참가자, 드디어 만남 성사

입력 2017-01-04 10:00


'이웃집 커버걸' 12화가 지난 31일 현대미디어계열의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에서 방송됐다. '이웃집 커버걸'은 남성지 맥심의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담아낸 비키니 예능이다.

미스맥심 엄상미가 '이웃집 커버걸'에 등장해 화제다. 12화에서는 '미스맥심 콘테스트' 8강 참가자들이 '이웃집 커버걸' 쇼케이스를 위해 모델 워킹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들은 현직 미스맥심 엄상미와 첫 대면을 했다. 한 참가자는 과거 '이웃집 커버걸'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미스맥심 엄상미가 롤모델이다"고 밝힌 바도 있어 더욱 이들의 만남이 의미가 깊었다.



엄상미는 "우리 때는 해외에서 촬영한 게 없었다. 나는 지하 스튜디오에서 춥게 촬영했다"며 4개국 로케이션을 통해 화보 촬영을 한 미스맥심 참가자들을 부러워했다.

미스맥심 콘테스트의 생생한 현장을 담은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 '이웃집 커버걸'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에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에서 방송되며 유튜브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