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바로 여동생 "노래·춤 다 된다" 청순 미모에 '감탄'

입력 2017-01-02 16:52
수정 2017-01-02 16:52


B1A4 바로 여동생 차윤지의 솔로 데뷔를 앞두고 바로가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지난 19일 SBS 러브FM '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에 B1A4 멤버들과 게스트로 출연한 바로는 여동생의 데뷔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B1A4 바로 여동생의 내년 데뷔 소식과 함께 바로는 "동생을 좀 더 홍보해주고 싶고 힘이 돼주고 싶다"고 말해 든든한 면모를 보였다.

B1A4 멤버들은 바로 여동생에 대해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춘다"고 극찬해 차윤지의 솔로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B1A4 바로 여동생 차윤지는 솔로가수 '아이'로 오는 11일 데뷔한다.